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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여수 수협, 제 22대 김상문 조합장 취임

-성장 가능한 수협, 조합원과 고객 중심 수협 새로운 조직문화 구축, 지역 사회 공헌 수협-

함께 하는 여수 수협, 제 22대 김상문 조합장 취임

-성장 가능한 수협, 조합원과 고객 중심 수협, 새로운 조직문화 구축, 지역 사회 공헌 수협- 여수수협이 제22대 김상문 조합장의 취임식을 22일 오전 11시 여수수협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용주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도.시의원 및 수협 농협 회원들과 어촌계 등 약500여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했다.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김상문 조합장은 제2대, 제3대 여수수협 상임이사를 역임하였다. 재임기간 효율적인 상호금융 사업운영을 통한 조합 체질개선에 역점을 두고 운영하여 조합 사상 최초 권역 외 점포를 수도권인 부천중동에 개점하였다. 공격적인 마케팅과 홍보를 통해 탁월한 조직 관리와 업무능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부천중동지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양천과 천안불당에 성공적으로 권역 외 점포를 개설했다. 현재 여수수협 상호금융 사업수익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수도권 금융본부를 완성하여 당기순이익 100억 시대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상문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조합 경영 방침을 ‘함께 하는 수협’으로 정하고 4대 핵심 과제로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수협’, ‘조합원과 고객 중심의 수협’, ‘새로운 조직문화 구축’, ‘지역 사회 공헌’으로 선정하였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새로운 수협을 만들어 나가는데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최향란 기자

호루라기>시민제보/시민의 목소리

1.여기는 누구를 위한 주차지역인가?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단속지역으로 바꿔주길... 2.보호수만 보호하지 말고 사람도 보호해주시오~~~

호루라기>시민제보/시민의 목소리

1.여기는 누구를 위한 주차지역인가? 출퇴근 시간만이라도 단속지역으로 바꿔주길... 도원사거리 신동아 아파트 옆 편도 3차선 거리 출근시간에 3차선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들로 인하여 우회전하는 차량들이 빠져나가지 못해 줄줄이 막혀있다. 과연 이곳이 주차 가능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이 맞는가! 부영 사거리처럼 출퇴근 시간대는 단속지역으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 이 복잡한 출근 시간에 황색 두 줄 불법주차 차량도 있다. 출퇴근 시간에 이곳에서 운전해 보라!!! 행정을 하는 사람이 직접 이곳에서 출퇴근 시간에 운전해 보길 바란다! 신동아 아파트 옆으로 출퇴근하는 여수시민 김00 2.보호수만 보호하지 말고 사람도 보호해주시오~~~ 진남시장 건너편 우체국 앞 보호수를 보호하기 위해(약 5M) 도로가 2차선이 잠깐 1차선이 되었다가 보호수를 지나면 다시 2차선으로 바뀌는 곳. 1차선으로 운행 중이었는데 2차선으로 오던 버스가 갑자기 없어진 2차선을 인지하지 못했는지 급하게 1차선, 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바람에 나는 핸들을 꺾어 중앙선 침범!!! 십년감수!!!! 반대쪽에 오는 차가 없었으니 다행이지... 2차선이 없어지니 조심 서행하라는 표지판을 만들어주시길. 게다가 불법주차까지 한 술 더 뜨고 있고..... 우체국에서 진남시장으로 건너가는 횡단보도, 보호수에 가려서 사람이 안보이니 매우 위험하다. 보호수를 보호하겠다는 건 이해가 되지만 사람도 보호해 주시오~~~ 큰 사고 날 뻔한 신기동 시민 김00

화재가 완전 진압 되는 대로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 화재가 완전 진압 되는 대로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

화재가 완전 진압 되는 대로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

- 화재가 완전 진압 되는 대로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20일 “여수 오동도 앞 해상 불이 난 석유제품 운반선 T 호에서 4명을 구조하고 선내 화재 진화 중 탈출하지 못한 선원 2명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날 09시 30분경 갑판장 김 모(65세, 남) 씨와 갑판원 김 모(70세, 남) 씨는 2층 거주 구역 내 개인침실에서 각각 숨진 채 발견됐다.현재 해경은 선내 진입하여 내부 소화 작업에 있으며, 숨진 채 발견된 선원 2명 시신을 수습해 여수 소재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잠재화재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화재가 완전 진압 되는 대로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석유제품 운반선 T 호는 지난 18일 부산에서 출항하여, 19일 새벽 여수 묘박지에서 화물유(벙커-C430톤, 경유 60톤) 이적 작업을 완료하고 오늘 오전 5시 20분경 여수항 인근 묘박지에서 출항 부산항으로 항해 중 화재가 발생했다 한편 여수해경과 유관기관은 폭발 위험과 해상 유류오염 대비 등 2차 사고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향란 기자

백도 해상 불법 영업 낚싯배 2척 적발

-희귀 조류, 희귀식물이 자생하여 명승 제7호로 지정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불법 선상낚시를 하는 낚싯배가 있어 여수해양경찰이 검거 -두 선장 및 낚시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

백도 해상 불법 영업 낚싯배 2척 적발

-희귀 조류, 희귀식물이 자생하여 명승 제7호로 지정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불법 선상낚시를 하는 낚싯배가 있어 여수해양경찰이 검거 -두 선장 및 낚시꾼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 문화재로 지정된 백도에서 불법 선상낚시를 하는 낚싯배가 있어 여수해양경찰이 검거에 나섰다. 이 곳은 거문도에서 동쪽으로 약 28km 떨어져 있고 크게 상백도군과 하백도군으로 나누어져 있다. 때때로 물에 잠기는 바위섬까지 합하면 99개로 백 개가 조금 안 되어 일백 백 자가 아닌 흰 백 자를 붙였다고 한다. 또한 자연의 신비함을 간직한 기암절벽과 괴목이 곳곳에 있으며, 또한 바다직박구리·흑비둘기·휘파람새 등 희귀한 조류가 서식하고 까마귀쪽나무·당채송화·동백나무·보리똥나무·풍란·쇠뜨기 등 희귀식물이 자생하여 1979년 섬 일대가 명승 제7호로 지정되었으며, 지금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백도는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어 일반인이 상륙은 물론이고 접근이 제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백도 해상에 들어와 낚기를 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어 여수해양경찰 당국이 적발에 나서 선상낚시를 하던 낚싯배 2척을 적발했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장인식)는 “관계 당국의 허가 없이 문화재로 지정된섬에 무단 침입한 혐의(문화재보호법 위반)로 낚싯배 H 호(9.77톤, 승선원 20명, 여수선적) 선장 A 모(63세, 남) 씨와 또 다른 낚싯배S 호(9.77톤, 12명, 여수선적) 선장 B 모(62세, 남)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두 선장 및 낚시꾼 등을 상대로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도 해상은 1979년 명승 제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무단으로 입도 및 침입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최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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