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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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기후 위기, 온실가스 …

- 대한민국 여수 유치 성공의 길은 주민자치위원회 주도적인 활동 통한 자생. 관변 단체와 연계한 시민운동 전개 있어야

인터뷰 - 기후 위기, 온실가스 감축 정상 회의, cop28 화양면 추진 위원회 박영평 위원장

- 대한민국 여수 유치 성공의 길은 주민자치위원회 주도적인 활동 통한 자생. 관변 단체와 연계한 시민운동 전개 있어야 박영평 위원장(좌)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기원하는 cop28 화양면 추진 위원회가 결성되었다. 박영평 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최향란편집국장 - 화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도적으로 cop28 기원하는 cop28 추진 위원회를 결성하였습니다. 어떤 목적입니까? 박영평 cop28 화양면 추진 위원장 - 대한민국 여수 유치의 성공의 길은 현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도적인 활동을 통한 자생. 관변 단체와 연계한 시민운동의 전개가 있어야 합니다.시민이 함께 하지 않으면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여수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와 남해안 남중권 시민단체들의 강력한 유치 의지와 상생이 있어야 할 것이고 경남과 전남의 열 개 시군이 결집하여 cop28 유치에 최선을 다해야 하기에 먼저 화양면 주민들이 앞장서기로 하였습니다.남해안 남중권 열 개 시군이 공동으로 개최한다면 동서화합과 국토균형 발전이 되는 최고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화양면 cop28 추진 위원회 어떤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박-열다섯 개 자생단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이장협의회 김종호, 화양 노인 분회 신순만, 새마을협의회 신영식, 부녀회 이귀덕, 어촌계협의회 황보원, 체육회 손경태, 생활개선회 박애자, 이렇게 일곱분이 공동위원장이고 제가 추진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화양면 전체 지역민들이 골고루 구성되어 짜임새 있는 추진 위원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cop28 이 여수를 중심으로 남해안 남중권에서 유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그 근거는 무엇입니까? 박- cop25 총회도시 중에서 소도시로 총회가 개최된 곳이 열네 곳입니다.여수는 세계박람회를 개최한 지역으로 아름다운 바다와 365개의 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여수국가산단이 있는 도시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연관 산업의 활성화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등 cop 개최에 적합한 도시입니다.전남과 경남 열 개 시군이 공동 개최했을 때 동서화합이라는 큰 숙제를 풀 수 있는 끈이 되어 줄 것입니다. 최- 화양면 길 곳곳에 cop28 유치를 기원하는 대형 현수막을 걸고 이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 박-화양면 각 협의회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볼 수 있도록 대형 현수막을 20곳에 설치 부착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백만인 서명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우리 생활 속 저탄소 실천운동 캠페인을 홍보하는 역할에 동참할 계획입니다.우리들이 주민들이 먼저 알아야지 홍보를 할 수 있기에 화양면 주민들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전남과 경남 지역민들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동서화합을 위한 타지역 자생단체와 cop28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최향란기자. 사진 김영주기자

남도음식 명가라 할 수 있는 백수…

-기위위기, 온실가스감축 정상회의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기원 우리생활속 저탄소실천운동 캠페인 제169차 릴레이퍼포먼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고액기부자 아너소사이티 회원 백수초밥 김경수대표와 부인 차정례여사 -봉사와 나눔 달인, 초밥의달인 백수초밥

남도음식 명가라 할 수 있는 백수 초밥, 우리 생활 속 저탄소 실천운동 캠페인 169차 릴레이 퍼포먼스 동참!

여문지구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백수초밥 김경수대표는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시민의식과 참여확대를 위해 도입한 탄소포인트 가입과 우리생활속 저탄소실천운동을 위한 릴레이포퍼먼스 제169차 동참 하였습니다. 백수초밥 김경수 대표 저탄소실천운동 제169차 릴레이퍼포먼스 동참 기후위기, 온실가스감축 정상회의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를 기원하며, 우리가족 탄소포인트 가입하고, 함께 지구 지키는 1.5도 저탄소실천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외쳤다. 코로나 19로 인해 경기가 어려워지고 있는데 백수초밥은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묻자 백수초밥 김경수 대표는 다양한 도시락 메뉴를 개발하여 배달로 극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시락 메뉴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백수초밥 초밥 도시락 사진 20년 경력의 일식 셰프, "63빌딩 일식 요리사 근무경력"의 1초에 완성되는 초밥의 달인 도시락 초밥 외에 백수초밥을 찾는 고객들께 추천 메뉴를 말씀해 달라고 요청하자, 백수초밥 김경수 대표는 추천하는 메뉴는 "생선회 정식 B코스"라고 말했다. 생선회 정식 B코스는 먼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일품 생선회가 나옵니다 진정한 회 밋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생선회를 드시고 나면, 메인 요리 특선 초밥이 나옵니다. 다음으로 정성으로 튀겨낸 새우, 고구마 튀김이 연이어 나옵니다. 김경수 대표는 간장과 쌀 등 모든 재료는 신선하고 최고의 품질인 것으로 손님 상에 올리고 음식에 대해선 내가족이 먹는다는 장인 정신 으로 음식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여문 지구 문화의 거리 백수초밥 김경수 대표와 부인 차정례여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설립한 고액기부자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입니다. 이 부부는 각각 1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완납한 개인기부자로 평소 우리 지역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존경 받는 분들입니다. 음식 하나하나의 정성을 믿을 수 있을 만큼 대단한 김경수 대표와 부인 차정례여사입니다 아래링크는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을 초대하여 인터뷰 한 여수일보 초대석 입니다. http://www.ysibtv.co.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526 https://map.naver.com/v5/entry/place/1109779138?c=14215240.1818790,4130313.0419036,15,0,0,0,dh

'지역현안을 풀어가겠습니다' ..…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발의

'지역현안을 풀어가겠습니다'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법안, 김회재 국회의원 인터뷰

김회재의원이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 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 했다. 지난 총선 당시 여수시민 여러분께 약속했던 김 의원의 ‘10대 공약’ 중 하나가 ‘지역인재 육성 및 국가산단 입주기업 의무채용’이었다.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한 김회재 의원을 만나 지역인재채용 법안에 대하여 집중 문의와 답변을 들었다. 이하 내용은 김회재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최 -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지역인재 채용을 위한 발의인데요. 발의한 법안이 어떤 내용인가? 김회재 의원 - 국가산단 입주기업이 지역인재 채용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법안을 지난달 30일에 발의했다. 현재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혁신도시 지역 내 공공기관은 지역인재 유출을 막고자 2022년까지 지역인재 30%를 의무 채용하도록 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세금 감면, 행정편의 등 국가의 다양한 지원을 받는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도 지역인재 육성에 있어 역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발의한 법안은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과, 해당 지역 지방대학 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거나 졸업 예정인 지역인재를 의무적으로 채용하도록 했다. 법이 통과되면 지역인재 채용 확대뿐만 아니라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지역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최 - 전남대 여수캠퍼스 이우범 부총장과도 기업들의 우리 지역 대학생 인재 채용에 대한 많은 대화가 오고 갔던 걸로 알고 있다. 김 - 국가산단은 많은 청년이 가고 싶어 하는 양질의 일자리이다. 우리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이 지역에 있는 좋은 기업에 취업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줘야 한다. 전남대 여수캠퍼스의 경우 2018년 졸업생 577명 중 지역에 취업한 졸업생은 28명(4.85%)에 불과했다. 여수 국가산단 내 대기업 취업생으로 한정하면 5명이 채 되지 않는다. 지역인재 의무채용 같은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한 이유이다. 게다가 2021년부터 전남대 여수캠퍼스에 첨단학과가 신설되어 석유화학 산업과 해양 수산 등 여수산단과 관련된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할 예정이다. 이들이 산단 내 좋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면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인구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최 - 이 법안이 통과 되면 실질적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인구도 늘리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들이 꿈이 실현되길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법안 통과를 위해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하다. 김 - 해당 내용이 담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법률개정안」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한 후에 법사위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되는데, 가장 중요한 상임위 심사 단계에서부터 산자위 소속이신 이학영 위원장, 송갑석 간사, 여수 출신이신 김성환 국회의원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아시다시피 ‘지역인재 육성 및 국가산단 입주기업 의무채용’은 지난 총선 당시 제가 여수시민 여러분께 약속했던 10대 공약 중 하나이다. 지역민들과의 약속이고, 꼭 필요한 제도인 만큼 법안이 꼭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최 -국가산단이나 입주기업들이 여수 지역민들을 위해 지역인재 채용에 대한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기업과 여수시의 공생을 위해 여수시와 여수시민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김 -신규투자를 위한 공장부지 확보 등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여수국가산단의 경우, 100% 분양이 완료된 상태로 포화상태에 달해있다. 율촌 2산단의 조속한 조성을 통해 산업 부지를 확보해야 한다. 또 부족한 공업 용수시설, 폐수처리시설을 추가로 확보해야 하며, 청년들이 지역에 터전을 닦기 쉽도록 산단 배후도시 개발로 정주 여건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 민관산학의 연계와 협력체제 구축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산단 입주 기업들 역시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 여수시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산단이 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기원 , 기후위기 ,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우리생활속 저탄소실천운동 릴레이퍼포먼스 참여 최향란기자. 사진 김영주기자

율촌지역대학병원설립설명서 ....…

-여수시 의회 성명서를 통해 동부권 의대 유치 당위성 강조 -의료 인프라, 정치 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여수, 순천, 광양 시민 모두 동부권 발전 위해 힘 모아야

율촌지역대학병원설립설명서 .....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장과의 단독인터뷰

- 여수시의회 성명서를 통해 동부권 의대유치 당위성 강조- 의료인프라, 정치 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여수, 순천, 광양 시민 모두 동부권 발전 위해 힘 모아야 여수시회가 지난 13일 ‘율촌지역 대학병원 설립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여수 율촌지역에 대학병원이 설립되어야한다고 주장하는 여수시의회 전창곤 의장을 만났다. 이하 내용은 전창곤 의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최-여수시 의회가 지난 13일 율촌 지역 대학병원 설립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어떤 내용인가? 전창곤- 정부가 의대 정원을 늘리고 공공의대를 설립하기로 하면서 전남에 의대 유치가 사실상 확정됐다.2022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연간 400명씩 10년간 양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의대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전남은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세종시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의대와 대학병원이 없는 지역이다. 그만큼 의대 유치에 대한 열망이 크고 그에 따라 동부권과 서부권에서 유치 노력을 하고 있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동부권과 서부권에 각각 의대와 대학병원이 들어서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 결국 공정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설립 지역을 결정해야 하는데, 여수시의회는 이번 성명서를 통해 동부권 의대유치 당위성을 강조하고 ‘순천대 의대·율촌 대학병원설립’을 전체 의원들과 함께 주장했다. 최-유치를 위해서는 의대와 대학병원을 동부권에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한 당위성이 명확해야겠다. 전- 동부권에 유치해야한다는 당위성은 많다. 단순 인구만을 놓고 비교해 봐도 동부권은 84만 여명이고 서부권은 62만 여명으로 20만 명 이상 차이가 난다. 동부권이 서부권보다 의료서비스 수요가 높다는 것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동부권에 세계적인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단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있다는 것이다. 산단에서 화재, 폭발사고 등 위급한 사고 발생 확률이 높아 항상 불안하고 여기에 대처할 의료 의료시설이 없어 안타까운 실정이다. 응급상황에 신속히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시설에 대한 필요성도 동부권이 더 높다고 본다. 최-율촌지역을 최적의 장소로 언급했다. 어떤 조건이 합당한 것인가? 전 -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전남 동부권에 유치해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것이 여수 산단 등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 대처다 동부권에 여수 산단, 순천산단, 율촌산단, 광양제철소 등이 있는데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접근성이 높아야 한다. 또한 율산 월산리는 순천, 광양의 주민 접경 지역으로 근처 타 지역민들에게도 접근성 면에서 최적의 입지라고 본다. 최 -정부에 의대 정원 배정에 대한 어떠한 요구를 했나 전 -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을 정치적 도구로 활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행정기관이나 대규모 인프라 입지 등이 정치적인 논리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지만 의료 인프라는 정치논리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를 통해 의료 서비스 인프라 확충이 꼭 시급한 곳에 돌아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최- 이번 기회가 전남 동부권 상생발전과 여수지역 의료복지 향상의 계기가 돼야 할 것이다. 여수시와 시민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 전 - 가장 중요한 것이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특히 이번 의과대학 설립과 관련해서는 여수와 순천, 광양시민 모두 동부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그동안 우리 동부권 주민들은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많은 불편을 겪어 왔다. 이제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이 구체화되고 있는 만큼 높은 유치 열기를 보여주면 좋겠다. 가장 먼저 3개 시정부가 의대. 대학병원 유치를 시급한 현안으로 삼고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가야 한다. 지역 정치권은 도움도 필요하고 시민들의 지원도 필요하다.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최향란기자. 사진 유희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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