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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듣고, 더 보고, 더 살피겠다...주철현 예비후보 ‘여수와 산다’ 출판기념회

기사입력 2020.01.11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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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2시 시민회관…중앙, 지역인사, 시민 등 2천여명 참석
    -박원순.이재명.이인영 원내대표 등 ‘주철현, 일 잘하는 정치인’

     

    [크기변환]더 듣고, 더 보고, 더 살피겠다...주철현 예비후보 ‘여수와 산다’ 출판기념회.png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전 여수시장)가 여수 곳곳에서 만난 시민들의 삶을 책으로 엮어 낸 ‘여수와 산다’출판기념회가 대성황을 이뤘다.


    11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주철현의 여수에세이 ‘여수와 산다’ 출판기념회와 북.문화콘서트에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출판기념회는 1부 출판기념식, 2부 북 문화.콘서트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특별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영상축사와 축전으로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더 듣고 주철현.png


    이인영 당 원내대표를 비롯해,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설훈, 박광온 최고위원, 홍영표 전 원내대표, 전해철 유승희 최인호 박범계 임종성 국회의원, 민형배 전 청와대비서관 그리고 여수출신 김성환 당 대표 비서실장, 정원오 성동구청장도 영상축사와 축전으로 출판기념회를 함께 했다.

    권오봉 시장과 서완석 여수시의회 의장, 김광현, 김충석, 정채호 전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은 “주 전 시장은 검찰 퇴직 후 고향으로 내려와 4년 동안 여수시장을 지내 그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다”며 “시민들이 이런 정치인을 잘 쓰면 여수는 물론 국가의 지도자로 큰 역할을 맞길 수 있다”고 응원했다.
    주철현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수사람들 삶의 아름다움을 봤고 희망도 함께 봤다. 그리고 여수의 미래를 어떻게 그려야하고 색칠해야 할지도 봤다”며 “여수의 발전을 위해 더 듣고, 더 보고, 더 살피겠다”고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최향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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