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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민주당 여수을 경선 후보, '참신한 인물로 세대교체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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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민주당 여수을 경선 후보, '참신한 인물로 세대교체 이뤄져야~'

-주승용 후보와 대결하게 되더라도 반드시 승리할 것

-주승용 후보와 대결하게 되더라도 반드시 승리할 것
 

김회재.jpg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 최종 경선후보로 김회재, 정기명 두 명이 선정됐다.
 

김회재 후보는 17일 오전 10시30분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최종 경선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에 당선돼 여수 시민들로부터 인정받은 뒤 장차 호남을 대표하는 정치인으로 발돋움하겠다”고 지지호소를 밝혔다.
 
 
김 후보는 “여수을 지역은 이번 선거를 통해 유능하고 참신한 인물로 세대교체가 이뤄져야 하며 그에 걸 맞는 후보가 본인이라고 생각한다”며 세대교체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와 관련 “여수을 민주당 후보로 자신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본선에서 주승용 후보와 대결하게 되더라도 반드시 승리할 것”
이라면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 후보는  “여수정치는 그동안 분열과 대립, 갈등과 반목으로 얼룩진 후진적인 모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통합과 포용, 소통과 협력의 새로운 정치로 바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와 함께 “여수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소상공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를 살리겠으며, 지역인재 육성과 민생을 챙기는 여수의 참 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종 경선에서도 정정당당한 정책대결을 벌이자고 제안한 김후보는 “이번 경선에 마지막까지 함께 하진 못한 권세도 후보와 박종수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두 후보의 좋은 공약과 정책을 수용해 여수발전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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