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일)

  • 흐림속초4.2℃
  • 맑음4.4℃
  • 맑음철원4.2℃
  • 맑음동두천6.0℃
  • 맑음파주5.4℃
  • 흐림대관령1.2℃
  • 구름조금백령도7.3℃
  • 흐림북강릉4.3℃
  • 흐림강릉5.0℃
  • 흐림동해5.9℃
  • 맑음서울8.5℃
  • 맑음인천7.3℃
  • 맑음원주6.2℃
  • 흐림울릉도6.1℃
  • 맑음수원8.4℃
  • 구름많음영월8.5℃
  • 맑음충주6.5℃
  • 맑음서산8.8℃
  • 흐림울진7.4℃
  • 맑음청주7.9℃
  • 맑음대전9.6℃
  • 맑음추풍령8.8℃
  • 구름많음안동8.3℃
  • 맑음상주6.3℃
  • 비포항7.3℃
  • 맑음군산10.0℃
  • 비대구8.0℃
  • 맑음전주10.8℃
  • 흐림울산8.3℃
  • 구름많음창원9.4℃
  • 맑음광주10.2℃
  • 구름많음부산12.3℃
  • 구름많음통영10.8℃
  • 구름조금목포9.5℃
  • 맑음여수9.7℃
  • 구름많음흑산도11.4℃
  • 구름조금완도11.9℃
  • 맑음고창9.7℃
  • 맑음순천10.3℃
  • 맑음홍성(예)7.3℃
  • 맑음제주12.9℃
  • 맑음고산12.6℃
  • 구름조금성산12.7℃
  • 구름조금서귀포12.4℃
  • 구름많음진주10.8℃
  • 맑음강화7.6℃
  • 맑음양평6.4℃
  • 맑음이천7.5℃
  • 구름조금인제5.3℃
  • 맑음홍천2.9℃
  • 흐림태백1.3℃
  • 흐림정선군5.2℃
  • 구름조금제천7.1℃
  • 맑음보은7.5℃
  • 맑음천안9.0℃
  • 맑음보령11.0℃
  • 맑음부여9.4℃
  • 맑음금산9.1℃
  • 맑음8.3℃
  • 맑음부안10.2℃
  • 맑음임실8.8℃
  • 맑음정읍8.7℃
  • 맑음남원10.5℃
  • 구름많음장수7.8℃
  • 맑음고창군8.3℃
  • 맑음영광군9.2℃
  • 흐림김해시9.9℃
  • 맑음순창군10.3℃
  • 흐림북창원10.3℃
  • 흐림양산시10.0℃
  • 맑음보성군11.9℃
  • 구름조금강진군11.1℃
  • 맑음장흥9.7℃
  • 구름조금해남11.2℃
  • 맑음고흥11.1℃
  • 흐림의령군11.1℃
  • 흐림함양군8.2℃
  • 구름조금광양시10.9℃
  • 구름많음진도군11.7℃
  • 흐림봉화5.9℃
  • 구름많음영주7.9℃
  • 구름조금문경8.7℃
  • 흐림청송군6.6℃
  • 흐림영덕9.0℃
  • 구름많음의성9.1℃
  • 구름조금구미10.0℃
  • 흐림영천7.9℃
  • 흐림경주시7.0℃
  • 흐림거창8.4℃
  • 흐림합천9.5℃
  • 흐림밀양8.5℃
  • 흐림산청7.9℃
  • 흐림거제10.6℃
  • 구름조금남해10.1℃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2월11일 오후 9시 30분 경 또. 또.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2월11일 오후 9시 30분 경 또. 또.

-여수 시민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불안해야 하는 것인가!-

 

2월11일 오후 9시 30분 경 무선성산 공원 쪽에서 동쪽으로 여수국가 산단 쪽에서 불기둥(flare stark)이 치솟아 오른다는 제보를 받았다.
여수 산단으로 달려가 보니 롯데케미칼 공장이다.
롯데케미칼 공장에서 불기둥이 치솟은 지 불과 4일이 된 시점이다.

 

지난 7일 오후 9시5분 검은 불기둥과 함께 붉은 불기둥이 치솟는다는 소라대포 주민들의 제보로 현장을 다녀온지 4일 만에 다시 불기둥이 치솟아 올랐다.
이 때 공장이 멈춘 이유를 롯데케미칼 측에서는 자체 변전소 MCC 배전반 GTG 분전반 Blaker Power Fail 로 인하여 공장 Shut Down 되었다는 공식 발표만 반복하고 있다.

 

GTG 배전반 Blacker Fail 원인을 명확히 밝히지 못한 상태에서 잦은 사고만 발생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공장 가동 중 갑자기 가동정지(E,erGency Shut Down)시 불기둥이 검은 연기와 함께 치솟는 현상으로 인근 공장 근무자 및 주민들은 주변의 모든 것을 삼켜버릴 듯 우레와 같은 소음과 매쾌한 냄새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되고 있는 것도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무선 주민 김현아(46세)씨는 “여수국가 산단이 생긴지 오십여 년 동안 예기치 못한 어쩔 수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는데. 그들이 말하는 이 예기치 못한 상황이라는 말을 우리는 언제까지 듣고만 있어야 하냐“고 말했다.

 

롯데케미칼 공장은 명확한 사고 원인을 공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공론화 하여 빠른 대책 마련을 해야 할 것이고. 여수시는 여수 시민들이 불안과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줄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여수 시민들은 도대체 언제까지 불안해야 하는 것인가!


img_20190212002454.jpg

2018년 12월 06일 오후4시30분경

 

img_20190212002714.jpg
2019년 2월7일 오후 9시30분경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