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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신기아파트 2 단지 뒷길 비탈지고 위험한 전라선 옛 철길 공원 진입로.. 예산 지원 확정 민원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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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취재> 신기아파트 2 단지 뒷길 비탈지고 위험한 전라선 옛 철길 공원 진입로.. 예산 지원 확정 민원해결

신기아파트 2 단지 뒷길 비탈지고 위험한 전라선 옛 철길 공원 진입로.. 예산 지원 확정 민원해결

3-1신기2차 진입로.jpg


여수일보가 67호에 현장취재 보도가 나갔던 신기아파트 1,2 단지 뒤로 전라선 옛 철길 공원 진입로, 이곳은 다른 진입로에 비해 비탈지고 위험하지만 예산 부족이라는 이유로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지 않아 원성이 높았던 곳이다.
여수시의회 정경철 의원의 거듭되는 건의로 4월 26일 좁고 위험한 경사의 진입로 예산지원이 의결되었다. 
정의원은 평소 신기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 건의하였으나 순위에 밀려 무산되어 아쉬워하던 중, 여수일보의 현장취재와 시민들의 민원에 힘입어 지난 26일 신기2차 뒷길이 예산 지원 확정을 받아냈다.
정의원은 “신기1,2단지 뒷길을 직접 올라가 보니 경사로가 좁고 험난함을 스스로 느꼈기에 이번 진입로 예산 지원 해결이 참으로 흐뭇하다.” 라고 말하며 “시의원은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의정을 해야 한다. 지난 1년간 낭만포차 운영자 선정과정 특혜의혹과 여천 부영아파트 부실문제, 신기부영 3차 cctv 등 활동이 많았다. 이번 신기 아파트 2차 철길공원 진입로 확장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신기2차 뒷길 진입로는 여수시 건설과 지역개발팀으로부터 1차 추경 3천만 원이 반영 된다고 밝혔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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